메인 콘텐츠 바로 가기

폴스타 4, '2025 중앙일보 올해의 차' 선정…'올해의 디자인' 이어 2관왕 쾌거

- 주행 성능, 안전성, 디자인 등 6개 항목 전문 심사위원단 종합평가 1위 - 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디자인' 수상 이어 '올해의 차'까지 석권

대한민국, 서울 – 2025 2 26,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의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폴스타 4(Polestar 4)'가 '2025 중앙일보 올해의 차(Ca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최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로부터 수상한 '올해의 디자인'에 이은 쾌거로, 디자인뿐만 아니라 주행성능과 안전성 등 종합 평가에서도 지난해 출시한 모든 차량 중 최고의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폴스타 4가 지난 해 국내 출시한 모든 차량 중 '최고의 차'로 선정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폴스타 4가 선사하는 새로운 차원의 전기차 경험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중앙일보 올해의 차는 국내 최장수 권위의 자동차 시상식이다. 각 분야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13명의 심사위원단이 1차 질의응답 및 서류 평가, 2차 실차 테스트를 통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다. 총 25개 브랜드, 55개 차종을 대상으로 1차 심사를 거쳤으며 2차 실차 테스트에서 13개 브랜드, 15개 신차가 경합을 벌였다.

그 결과, 폴스타 4는 소비자 가치(Consumer value), 디자인(Design advancement), 엔지니어링(Engineering excellence), 효율 및 친환경성(Efficiency and Eco-friendliness), 안전성(Safety), 주행성능(Performance) 등 6개 평가 항목에서 총 1,795점, 전체 1위에 오르며 대상인 '올해의 차'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중앙일보 COTY 심사위원단은 "폴스타 4는 디자인, 퍼포먼스, 지속 가능성, 안전성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상품성을 보였다"라고 총평했다. 특히 정승렬 심사위원장(국민대 총장)은 "유러피안 SUV의 느낌을 잘 반영했고, 주행성능과 안전성 등에서 기대 이상의 성능을 보여줬다"라고 덧붙였다.

폴스타 4는 ▲ 최대 511㎞(싱글모터 기준)의 넉넉한 1회 충전 주행거리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3.8초 만에 도달하는 544마력의 강력한 성능(듀얼모터 기준) ▲2,999㎜ 휠베이스의 넓은 실내공간, ▲통합형 티맵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첨단 주행 보조(ADAS) 및 안전 시스템, ▲파일럿 팩 포함 6,690만 원(VAT 포함, 보조금 미적용)부터 시작하는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춰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앙일보 COTY 시상식은 내달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다.

마이클 로쉘러(Michael Lohscheller) 폴스타 CEO는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전기차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서 폴스타 4가 '올해의 차'로 선정된 것은 폴스타 글로벌에 있어서도 큰 성과"라며 "이 상은 현대적이고 럭셔리하며 혁신적이기까지 한 폴스타 4가 지난해 한국 출시 이후 얼마나 좋은 반응을 얻었는지 말해준다. 올해 말부터는 부산에서도 폴스타 4를 생산하게 된 만큼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폴스타 4는 영국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이그제큐티브 카(Executive Car)', 호주 드라이브닷컴 '10만 달러 이하 올해의 럭셔리 카'로 선정되는 등 다수의 권위 있는 글로벌 및 로컬 어워즈에서 수상하며 뛰어난 상품성을 입증하고 있다.

01/04